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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풀 프로야구 시리즈의 일러스트레이터이자 캐릭터 디자이너이신 윌슨(팬네임)씨의 욘사마 패러디 캐릭터인 '요'사마입니다.-_-;
파워풀 시리즈에서 등장한 '요조'를 그린것인데 앞글자를 따서 '요'사마라 한것이지요.
밑은 그림에 덧붙여져있던 윌슨씨의 잡설입니다.(번역은 제가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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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의 그림: 요(四)사마
누구냐 이녀석....이라는 느낌이십니까, 요조입니다.
배경과 대비시켜보니 피부가 죽은 사람처럼 되어 버렸네요....
요조씨니까 '요사마'라고 해도 이상하지는 않겠지요?(^^;)
복장과 배경이 '그사람'이란 느낌입니다만, 신경쓰지 않았습니다.
보면볼수록 한심한 배경입니다만, 그리는데엔 조금 고생했습니다.
결국엔 괴로워져서 가로수로의 저너머는 사진을 써버렸습니다.
웬지 모르게 전에 그렸던 롯폰기(실황9에서 요조의 팀메이트)의 분위기가 나는군요....
미소짓는 모습과 머리형을 볼때 롯(六)사마가 더 욘사마에 가깝지
않을까....하는 생각도 했습니다만....
이름과 안경때문에 요사마로 결정입니다.
....이런 아름다운 청년을 그리는건 서투릅니다, 아름답게 그릴수가 없으니까.
청년은 뜨겁고, 진하고, 강하고, 근육질로!
....그런식으로 그리고 싶어하니깐요.
머플러의 욘사마는 어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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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윌슨씨의 개인홈페이지에 들렀다가 이런걸 보니 조금 놀라버렸습니다.
나오키씨의 홈페이지에서도 느꼈던거지만 확실히 일본에서 불고있는 '욘사마열풍'은 거짓이 아닌가보네요.-_-a
말 그대로 재시작입니다.
기분이 하도 거지같은지라 싸그리 밀었습니다.
....라고해도 이쪽은 블로그인처럼 활발히 활동하지도 않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