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SORROW
-"심연 된 비애"라는 코드 네임을 갖고 있다.
전투 능력은 부족하지만
영매 능력을 갖고 있으며 죽은 사람과 대화를 할 수 있기 때문에 망자에게 정보를 캐낼 수 있다.전장에서
죽은 병사들을 강령하면서 그 병사의 특기, 체력, 전투능력을 얻을 수 있다.THE FEAR
-"지순의 공포"라는 코드 네임을 갖고 있다.
부비 트랩의 달인.
팔의 관절이 좌우에 각각 2개 있고, 자유롭게 나무를 오르내릴거나
날아다닐 수 있다.'윌리엄 텔, 리틀 죠'라고 불리는 크로스 보우건을 애용한다.
THE FURY
-"무한의 분노"라는 코드 네임을 갖고 있다.
소련제 우주복을 입고, 화염 방사기를 무기로 사용한다.
세계대준 뒤 비공식적으로 우주 비행을 하지만, 대기권 돌입시 화재 사고로 전신에 화상을 입었다.
THE PAIN
-"지고의 고통"이라는 코드 네임을 갖고 있다.
대량의 벌을 자유롭게 조종한다.
키가 2미터가 넘는 거한.
몸속에 '벌렛 비'라고하는 독성이 강한 벌을 기르고 있으며 입으로 그 벌을 방출하는 기술을 사용한다.THE END
-"진정한 종말"이라는 코드 네임을 갖고 있다.
1860년도에 태어나 100세를 넘긴 노인 스나이퍼.
모든 저격 기술의 선조라고 불리고 있다.
체내에 이끼등을 기생시키며 광합성을 이용해 며칠동안 움직이거나 마시지 않아도 작전을 수행할 수 있다.
....뭡니까, 이게.
코지마씨,
MGS1, 2때도 황당한 스토리이긴 했지만 아무리 그래도 이건 너무하지 않습니까.OTL
덧글- 도대체 이것들이 사람맞습니까.(....)
무슨 유전자 조작을 한 신인류라도 된다는겁니까.(....)
덧글2- 코지마씨는 영화감독 안하고 게임감독하길 참 잘했다는 생각밖에 안듭니다.(솔직히 이런 설정으론 B급영화밖에 못만들걸요.-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