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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움의 그림자와 빛.(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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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이곳도 일단 '명목상으론 아직 폐쇄하지 않은곳'이니까.


덧글- 웬지 이글루엔 '잡설'같은 글을 올려서는 안될듯한 분위기들이 팍팍 풍겨서....-_-
# by 검은삼연성 | 2005/01/27 01:40 | 번역만화 | 트랙백 | 덧글(4)
지오노 무스메- 죠니 라이덴 전용 고기동형 자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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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아둔 건담 에이스들을 뒤적거리다가 꽤 괜찮다 싶어서 올립니다.(연방측 기체 일러스트도 있습니다만, 개인적으로 연방기체는 별로 좋아하지 않기 때문에 올릴 생각은 없습니다.)
# by 검은삼연성 | 2005/01/13 01:22 | 잡담 | 트랙백 | 덧글(1)
매국노가 따로있는게 아니다.
간혹 돌아다니면 '일본문화를 좋아하는 것'과 '일본을 무조건적으로 추종, 찬양하는것'의 차이를 착각하는 사람들이있다.


....우리의 할머니, 할아버지세대들은 그들의 군국주의, 신민주의에 의해 비참하게 살해당했고, 강제로 총알받이로 나섰으며, 식량도 모조리 빼앗겼으며, 나중엔 세계 역사상 유례가 없는 대규모 성노리개 역활까지 했어야했다.

....몇 백년전 이야기도 아니라, 고작 60년밖에 안된 이야기다.
아직도 살아계시는 그분들은 여전히 결코 씻을수없는 상처를 입은채 아무런 보상도 받지 못하고 평생을 망치신 분들이다.


끔찍한 대전쟁의 전범주제에 아직도 '우리는 아무 잘못없어~우리는 피해자라고~'라고 박박 우겨대고 일본 최대의 커뮤니티 사이트인 2ch엔 아예 '한국'카테고리를 만들어서 미친듯이 까대는 나라다.

북한이 행한 납치사건들에 관해선 미친듯이 씹어대면서 정작 일제시대 당시 몇년간 강제징용되었던 피해자들에겐 달랑 '보상금 1000원'만 주고 입 싹 씻은 나라다.


....제발 자중좀 하자.
일본문화를 좋아하는것을 뭐라 하는게 아니다.

아직도 저 잘났다고 떠들고 은근히 군국주의화를 꾀하고 있으며, 또 그것을 향수하는 미친짓들을 모조리 '옛날 일이니까~' 라던지 '나는 일본문화가 좋으니까 아무래도 상관없어.'따위로 치부하지 말자는거다.



덧글- 만약 이글을 보고있는 당신의 마음에 거슬리는 것이 있다면 한국에 살것이 아니라 당장 그 잘나고 멋진나라 일본으로 귀화하는 편을 권한다.

덧글2- 그런의미에서 나는 사쿠라대전이 싫다.

덧글3- 오늘만도 벌써 그런 인간을 3명째 보고나니 성질이 나서 대중없이 느낀 감정을 그대로 써갈긴거라 글 내용이 그리 충실하지는 못하다.
하지만 뭐 어떠랴.
책내려고 쓰는 원고도 아닌데.
# by 검은삼연성 | 2005/01/09 00:08 | 잡담 | 트랙백 | 덧글(2)
2연속 카운터 펀치.


1. '임창용 영입은 절대로 없다.'

김재하 삼성 단장은 5일 "임창용이 일본 진출에 실패해서 한국에 잔류하더라도 삼성은 영입할 뜻이 없다"고 밝혔다.
김 단장은 "삼성이 임창용을 영입하지 않기로 한 가장 큰 이유는 도덕적인 문제다"라고 덧붙였다.
초일류 기업을 추구하는 삼성 그룹은 다른 어떤 기업보다 도덕적으로 결함이 없어야만 임직원이 될 수 있다.
야구인 출신으로 처음으로 김응룡 감독을 사장으로 임명하는 등 명문 구단을 향해 총총걸음을 하는 와중에 그룹 경영 방침에 어긋나면서까지 도덕적으로 문제 있는 선수를 영입할 필요가 없다는 것이다.
또한 그동안 일류 선수를 데려오기 위해 투자한 부분까지 함께 욕을 먹을 수 있다는 것도 작용했다.

여기에다 지난 해 한국시리즈에서처럼 임창용이 최선을 다하지 않는 모습도 삼성 이미지와는 맞지 않는다는 것.
한마디로 말해 임창용이라는 캐릭터는 삼성 이미지에 맞지 않는 선수라는 것이다.

잘 알다시피 임창용은 2004년 5월 간통사건에 연루된 부도덕한 행동으로 인해 구속될 위기에 처했었다.
당시 김 단장은 이 사건을 처리하기 위해서 부인과 임창용 측을 겨우 설득, 겨우 합의 이혼에 이르게 해 겨우 임창용의 구속만은 막은 바 있다.

김 단장은 선동렬 감독이 요청할 경우에도 이를 거절할 뜻임을 분명히 했다.
김 단장은 "선 감독이나 김 사장은 야구 후배이기 때문에 개과천선할 경우, 인정상 임창용을 받아들일 마음이 있는 것으로 안다"며 "하지만 명문 구단을 추구하는 팀의 처지를 생각한다면 선 감독도 무리하게 요구하지 않을 것"이라고 단언했다.
그동안 코칭스태프에서 요구해 온 것을 모두 수용했지만 임창용 건만은 물러설 수 없다는 확고한 방침을 밝힌 것이다.

삼성이 임창용을 포기함에 따라 임창용은 일본 진출에 실패할 경우, '그라운드 미아'가 될 가능성이 상당히 크다.
프로야구 8개 구단 가운데 삼성을 제외한 다른 구단은 임창용을 영입할 의사도 없고 재력도 되지 않는다.

따라서 임창용은 일본 진출에 진력할 것으로 보인다.
'일본 진출을 위해 눈높이를 낮추겠다'고 밝히는 등 소프트뱅크 호크스 입단을 위해 임창용은 자신의 몸값을 3년간 6억엔으로 내리는 등 일본 진출에 전력을 기울이고 있는 실정이다.



2. 임창용(29)의 마지막 꿈마저 부서지는가.

임창용이 마지막 해외진출 카드로 생각했던 소프트뱅크 호크스도 곧 '개방의 문'을 닫을 전망이다.

<스포츠호치> 등 일본 언론들은 6일 "소프트뱅크가 지난해 몬트리올에서 뛰던 토니 바티스타를 2년간 총액 1,500달러(약 160억원)에 영입했다"고 보도했다.
바티스타는 지난해 32홈런, 메이저리그 통산 214홈런을 때린 특급선수다.

또한 소프트뱅크는 시애틀 3루수인 홀버트 카브레라의 영입을 확정지은 것으로 알려졌다.
메이저리그 8년 경력을 자랑하는 카브레라의 구체적인 계약조건은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소프트뱅크는 마지막 용병으로 투수를 찾고 있다.
그러나 최강 전력 구축을 선언하며 메이저리그 주전급 선수들을 데려오는 소프트뱅크의 스카우트 전략으로 볼 때 임창용을 영입할 가능성은 거의 없어 보인다.

게다가 소프트뱅크는 마무리를 맡을 수 있는 왼손 투수들을 영입 리스트에 올린 것으로 알려졌다.

큰 기대를 걸지 않았지만 "혹시나…"하며 상황을 지켜보던 임창용으로서는 실망스러운 상황 전개다.
몸값을 대폭 낮춰 '보험용'으로 계약하지 않는 이상 소프트뱅크 유니폼을 입지 못할 것으로 보인다.

임창용은 지난해 말 또다른 신생팀 라쿠텐으로부터 3년간 5~6억엔(50~60억원)의 제안을 뿌리치고, 메이저리그 보스턴 등과 협상을 진행했다.
그러나 만족스러운 조건을 이끌어내지 못해 소프트뱅크에 마지막 희망을 걸고 있는 처지였다.

임창용은 지난 3일 일본 돗토리로 건너 가 월드윙 트레이닝 센터에서 재활훈련을 하고 있다.
소프트뱅크와의 협상은 에이전트 문용운씨가 담당하고 있다.




3년간 60억 준다는 라쿠텐의 제안도 '돈을 너무 적게준다'면서 웃기지도 않은 자만심으로 뿌리칠때부터 알아봤다.

일년 쉬어라, 창용아.-_-

실업자 100만 대열에 동참한걸 환영한다.(반어법)



덧글- '고거 쌤통이다, 씨발색히야.'라는 소리가 절로 나온다.

덧글2- 근데 돈지랄로 심정수, 박진만 빼온 삼성이 '임창용 영입불가이유'가 도덕성이라....존내 웃겨 죽겠네.
# by 검은삼연성 | 2005/01/08 22:52 | 야구 | 트랙백 | 덧글(0)
기동전사 건담씨(114)


....다음에 할것은 일단 '건담씨 이외'로 잡았습니다.

....뭐, 거의 100퍼센트 토니씨의 만화일듯 하지만요.-_-;



덧글- 새해를 맞아 이글루 분점에도 좀 활발히 포스팅을 해볼까.(....블로그인 본점은 꽤나 활발히 활동중인데 이쪽은 썰렁하기 그지없으니....-_-;)
# by 검은삼연성 | 2005/01/07 01:23 | 번역만화 | 트랙백 | 덧글(1)
어느덧 2004년도 저물어갑니다.


년마다 하는 틀에박힌 소리입니다만....


올해도 정말 다사다난한 한해였습니다.

즐거운 일보단 괴로운 일들만 잔뜩 있었던 한해였습니다.

하지만 이제 그것도 채 2시간도 남지않았습니다.

2004년의 괴로웠던 일은 다 잊으시고 정말 즐겁고 행복한 2005년이 되시길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덧글- 2005년 12월 말에도 위와 똑같은 말을 되풀이 하지 않게 되길 바랄 뿐입니다.
# by 검은삼연성 | 2004/12/31 22:35 | 잡담 | 트랙백 | 덧글(4)
대합주!밴드 브라더즈!


....아아아악, 하고싶다, 하고싶다, 하고싶다.

마리오고 와리오고간에 일단 NDS를 산다면 무조건 대합주부터 구매다.-_ㅜ
# by 검은삼연성 | 2004/12/26 00:29 | 게임 | 트랙백 | 덧글(2)
기동전사 건담씨(113)


말 그대로 퍼스트 TV판 14화를 말하는 내용입니다만....

....TV판은 잘 기억나지 않는다....랄까 실은 비중높은 화만 주로 봤었기 때문에 14화가 어떤 내용이었는지는....-_-;


덧글- 정확히 일주일만의 포스팅.(....)

....확실히 2개를 전부 관리하는건 벅차다.-_-;
# by 검은삼연성 | 2004/12/23 00:33 | 트랙백 | 덧글(4)
초난감.


THE SORROW

-"심연 된 비애"라는 코드 네임을 갖고 있다.
전투 능력은 부족하지만 영매 능력을 갖고 있으며 죽은 사람과 대화를 할 수 있기 때문에 망자에게 정보를 캐낼 수 있다.
전장에서 죽은 병사들을 강령하면서 그 병사의 특기, 체력, 전투능력을 얻을 수 있다.


THE FEAR

-"지순의 공포"라는 코드 네임을 갖고 있다.
부비 트랩의 달인.
팔의 관절이 좌우에 각각 2개 있고, 자유롭게 나무를 오르내릴거나 날아다닐 수 있다.
'윌리엄 텔, 리틀 죠'라고 불리는 크로스 보우건을 애용한다.


THE FURY

-"무한의 분노"라는 코드 네임을 갖고 있다.
소련제 우주복을 입고, 화염 방사기를 무기로 사용한다.
세계대준 뒤 비공식적으로 우주 비행을 하지만, 대기권 돌입시 화재 사고로 전신에 화상을 입었다.


THE PAIN

-"지고의 고통"이라는 코드 네임을 갖고 있다.
대량의 벌을 자유롭게 조종한다.
키가 2미터가 넘는 거한.
몸속에 '벌렛 비'라고하는 독성이 강한 벌을 기르고 있으며 입으로 그 벌을 방출하는 기술을 사용한다.


THE END

-"진정한 종말"이라는 코드 네임을 갖고 있다.
1860년도에 태어나 100세를 넘긴 노인 스나이퍼.
모든 저격 기술의 선조라고 불리고 있다.
체내에 이끼등을 기생시키며 광합성을 이용해 며칠동안 움직이거나 마시지 않아도 작전을 수행할 수 있다.



....뭡니까, 이게.
코지마씨, MGS1, 2때도 황당한 스토리이긴 했지만 아무리 그래도 이건 너무하지 않습니까.OTL



덧글- 도대체 이것들이 사람맞습니까.(....)
무슨 유전자 조작을 한 신인류라도 된다는겁니까.(....)

덧글2- 코지마씨는 영화감독 안하고 게임감독하길 참 잘했다는 생각밖에 안듭니다.(솔직히 이런 설정으론 B급영화밖에 못만들걸요.-_-)
# by 검은삼연성 | 2004/12/16 19:15 | 게임 | 트랙백 | 덧글(4)
기동전사 건담씨(112)


마지막 라라아의 대사중 '배우'는 원문으로 하면 얼굴+재능이란 단어였습니다만....
....딱히 옮길만한 단어가 떠오르지 않아서 '연기'가 재능인 '배우'란 단어로 옮겼습니다.



덧글- 오타 수정.
# by 검은삼연성 | 2004/12/15 00:31 | 번역만화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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